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Sports : 2007/07/29 11:56





후반 12분 한국은 강민수가 다카하라의 진로를 방해하면서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자
이에 한국의 코칭 스태프들이 강력히 항의했다.
그러자 알 바다와위 주심은
핌 베어벡 감독, 홍명보 코치, 코사 코치에게 모두 퇴장을 지시했고,
한국의 벤치에는 압신 고트비 코치만이 남았다.

이 상황에서 연장끝에 온 승부차기에서
이운재가 상대 6번째 키커 한유의 슛을
동물적인 펀칭으로 막아내며
아시안컵 3위를 달성함과 동시에
한국팀의 2011년 아시아컵 자동진출권을 따냈다.


하지만 한국팀은 아시안컵에서
3경기 연속 PK 라는 골결정력 부재 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베어백 감독을 너무 질타하지 말고
조금 더 지켜보았으면 한다.
굳이 구분을 짓자면 필자는 축구팬이기 보다는 야구팬이지만
그래도 앞으로 더욱 강해지는 한국축구가 되길 기원한다.

Posted by A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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