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일상다반사 : 2011/12/05 09:59






외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건설했던 해자를 지나는 다리를 지나 앙코르와트로!























입구를 지나자 저 멀리 앙코르와트 사원의 주 건물들이 보입니다.
























앙코르와트에는 입구가 3군데 있습니다. 
해자를 지나자마자 있는데 3군데 중 어디로 들어오든 같은 곳으로 오게 됩니다.
























입구에서 부터 앙코르와트 곳곳에 '나가'가 지키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앙코르와트 본관(?)까지 들어가는 길에 있는 '도서관'으로 추정 되는 건물인데요...

일본에서 투자해서 복원중이라고 하는데 '건물은 복구 할 수 있지만 세월은 복구 할 수 없다.'라고 했다고 하는군요.
보면 아시겠지만 왼쪽 기둥이 새로 복원 된 기둥입니다.























자.... 앙코르와트의 유명한 사진 포인트 입니다.

저 앙코르와트 사원의 탑이 몇 개로 보이시나요??

정답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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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10개입니다.

물에 비친 5개의 탑까지해서 총 10개의 탑이 보이는 포인트는 딱 이 곳 한 곳 뿐이라고 하네요^^
























포인트에서 한장.

가이드 보조의 포스... 

























앙코르와트 본관 건물 1층에 조각된 벽화입니다.
원숭이와 악마들의 싸움을 그리고 있습니다. 























머리가 10개, 팔이 20개  달린 악마 '라바나'의 모습.

브라마의 총애를 받기위해 천년에 하나씩 자신의 머리를 브라마에게 바쳤다고 합니다.
그렇게 만년이 지나 10번째 머리를 바치려고 할 때 브라만이 이를 예쁘게 여겨
그 어떤 신도 라바나를 죽일 수 없는 힘을 주었고,
그 이후 힘이 점점 커져 신들까지도 자신에게 함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비슈누의 화신인 영웅 라마의 아내 시타를 빼앗았다가
결국 신이 아닌 '인간' 라마에게 죽고맙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앙코르와트 1층 회랑을 지나 2층으로 가면 있는 공간.

이곳은 왕족의 목욕탕이었다고 하네요.
























모든 창문에는 이와 같은 형식의 기둥이 있는데
이렇게 굴곡을 주어 바람이 들어올 때 더 시원한 바람이 통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앙코르와트 사원 안으로 들어가봅시다.























오래전 이 곳을 세운 수리아바르만 2세의 시절에는
이 계단을 오르기 위해 신하들은 거의 기다시피 해서 위로 올랐다고 하더군요.

이는 왕과 신은 거의 동일한 존재이기 때문에
올라가는 길은 험하고 힘들어야 했다고 하네요.
























앙코르 와트 제일 정상에서 한 컷.
























저 위 사진에 보였던 5개의 탑 중에 중앙에 우뚝 솟아있던 제일 큰 탑.

























웅장하다. 정말 웅장하다. 라는 말 말고는 딱히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웅장하다.























제일 위에서 바라본 앙코르와트 2층 부분.

여기 저기 복원 중인 흔적이 보인다. 























네 또 저네요.

혼자 여행가면 셀카질이 늡니다. 

























2층에서 이만한 계단을 올라와야 정상에 갈 수 있습니다.

이 계단은 관광객을 위해 만들어놓은건데요.

엄청 가파라서 손잡이를 안잡으면 이동이 정말 힘듧니다. 
























모든 사람들이 손잡이를 잡고 내려오는 모습.
정말 가파라요. 
























최상위층 회랑을 2층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5개 탑중에 가장자리 탑도 보이네요. 

























우리 가이드 신훈섭 부장님께서 계단에서 한 컷 찍어주심.
 

























2층 벽을 주욱 두르고 있는 조각들인데요.
'압살라'(천상의 무희)라고 합니다.

이 압살라 조각의 특징은 사진으로도 잘 표현이 되지 않지만

조각을 가까이서 보면 압살라들의 다리가 보이지 않고 치마를 두른 듯 하지만
조금만 떨어져서 보면 사진에서와 같이 투명한 치마를 두른 듯 다리가 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신기해요.
 






















다시 1층으로 돌아와 회랑을 주욱 도는중에 만날 수 있는 '지옥도' 중 일부입니다.
























자 뒷문으로 나왔어요.

앙코르와트 갔다온 인증샷이랄까... 

























우리 가이드 신부장님께서 점프샷을 원하셔서 점프를....




























첫번째 점프 컷이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뛰었으나...

팔과 다리가 반대가 되어야 하는데... ㅋㅋㅋ 























자 이렇게 앙코르와트는 끝났습니다.

세상에 8월에 다녀온걸 12월에 올리다니;;;

얼른 캄보디아 여행기 끝내고 일본 여행기도 올려야하는데 말이죠;;

이놈의 게으름병.. 휴;;






그러면 음.. 다음은... 앙코르와트보다도 훨씬 더 큰 앙코르 톰을 소개하겠습니다.











Photo by AngSoo

FUJIFILM S5PRO
Tamron17-50 F2.8



next is '앙코르톰'


다른 캄보디아 여행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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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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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재미있는 이야기 기다리고 있을게요!ㅎ

    2011/12/05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감사합니다^^ 조만간 다음편으로 찾아뵐게요^^

      2011/12/05 14:05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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