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 2011/08/29 10:30
여기는 이날 들렸던 사원중에 제일 규모가 컷어요.
앞에 두개는 솔직히 규모가 좀 작아서 약간 어? 이런면이 있었는데 이 '바콩 사원' 부터는 스케일이 커집니다. 점점....
사진은 없지만 사원으로 가기위해서는 인간계와 신의 세계를 구분짓는 인공 호수인 해자를 지나야 하는데
해자는 나중에 포스팅 할 '앙코르와트'와 '앙코르톰'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해자를 지나면 입구에 물의 정령인 '나가'가 지키고 있습니다.
'바콩 사원'의 전경.
'바콩 사원'은 인드라바르만 1세가 자신과 파괴의 신 '시바'에게 바친 사원입니다.
이것도 '바콩 사원'의 전경인데...
두가지 버전으로 보정을 해봤네요. 음... 뭐가 더 나은가...
'바콩 사원' 꼭대기에서 우리 가이드 '신훈섭 부장'님이 찍어주심!
위에 사진이 여기입니다. 여기도 역시 문은 동쪽 방향으로만 나있습니다.
이곳도 물론 엄청난 복구가 진행중입니다.
'바콩 사원'아래에 있는 구조물 들. 이미 다 무너져 내렸네요.
캄보디아의 유적군들의 무너지는 속도는 현재 복구하는 속도보다 빠르다고 합니다.
사진찍고 있는데 외국인이 날 찍길래 같이 찍어줬습니다.
여기서도 셀프 투척.
이것도 가이드분이 찍어준 사진!
Photo by AngSoo
FUJIFILM S5PRO
Tamron17-50 F2.8
next is 반데이스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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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더울때 가셨네요. 전 4월에가도 덥던데
2011/08/29 10:38 [ ADDR : EDIT/ DEL : REPLY ]헉.. 저희 가이드분이 4~5월이 제일 더울때라고 하셨는데...
2011/08/31 01:11 [ ADDR : EDIT/ DEL ]11월~2월까지가 제일 시원하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가을 날씨 정도^^